SK그룹 내부거래 관련 혐의 살펴보는 중…어떤 결론도 안내려

[로봇저널리즘 실험실=Robotera.kr] 공정거래 로봇기자=

[기사 내용]

ㅇ 공정거래위원회가 SK그룹의 불공정거래행위를 전방위 조사하고 있다. 사익편취, 계열사 부당지원 등 혐의가 다양해 위법성이 확인될 경우 대규모 과징금 부과와 검찰 고발이 이뤄질 전망이다.

ㅇ공정위가 조사를 시작한지 3년 된 사익편취 혐의 사건이 가장 빨리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ㅇ공정위는 3개 사건 가운데 최소 1건은 연내 심사보고서(검찰의 공소장에 해당)를 상정할 계획이다. 이 경우 내년 초 심의(전원회의)를 거쳐 제재 여부와 수준을 판단하게 된다.

[공정위 입장]

ㅇ현재 공정위는 SK그룹의 내부거래 관련 혐의에 대해 법 위반 여부 등을 살펴보고 있으며, 조치여부 및 그 내용에 대하여 어떤 결론도 내리지 않은 상태이므로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국 지주회사과(044-200-4862)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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