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18호 태풍 미탁 대응 및 ASF 방역상황 점검회의

[로봇저널리즘 실험실=Robotera.kr] 국무조정실 로봇기자=

제18호 태풍 미탁(MITAG) 대응 및 ASF 방역상황 점검
– 올해 7번째 태풍, 붕괴 사고·농작물 피해확산 철저 대비 –
– 중점관리지역을 비롯한 충청·경북·남부지방도 빈틈없이 방역, 태풍 직후 전국 일제소독 미리 준비 –

□ 이낙연 국무총리는 10월 1일(화) 09:00,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제18호 태풍 미탁(MITAG) 대응상황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상황 점검을 위한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서울청사 ↔ 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및 ASF 중앙사고수습본부 상황실 ↔ 17개 시·도 ↔ BH 위기관리센터)
    * (참석) 행안부·해수부·농식품부·환경부·산업부·교육부·통일부 장관, 방통위원장, 국조실장, 식약처장, 소방청·경찰청·기상청·산림청·관세청장, 국조실 국무2차장, 국토부 1차관, 해경청·관세청 차장, BH 위기관리센터장(BH), 17개 시·도 영상연결
 ㅇ 이 총리는 기상청장으로부터 태풍 진로 및 기상전망 등을 보고받고, 행안부·방통위·해수부 및 전남도·충북도 등의 대처상황을 점검했습니다.
 ㅇ 이어, 농식품부 장관으로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및 방역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경기도·인천시·충남도의 방역상황도 점검했습니다.
□ 이 총리는, 먼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전국의 한돈 농가 그 주변의 주민, 군·경, 농협, 축협, 지자체, 정부 모두 수고들 많이 하신다고 언급하면서,
 ㅇ 9월 17일 첫 확진 이후 집중적인 방역이 강화돼서 대단히 피로가 많이 쌓인 상태지만, 방역에 계속 최고의 긴장감을 가지고 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ㅇ 특히, 인천·경기·강원 전역 등 확대된 중점관리 지역은 물론, 그 이외의 지역, 충청남북도, 경상북도, 그리고 남부지방도 결코 안심할 수가 없는 만큼, 현재 취해진 방역 조치를 유지하면서 빈틈이 없도록 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ㅇ 아울러, 10월 들어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고 선선해지면, 사람뿐 아니라 바이러스도 좋아한다고 하면서, 구제역과 AI가 다시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해당 농가, 농협, 지자체, 그리고 검역본부가 함께 미리 대비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이어서,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링링과 경로가 유사한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링링보다도 한반도에 더 근접하고 있어, 피해의 범위가 훨씬 넓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하면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ㅇ 제18호 태풍 미탁이 올해 7번째 태풍으로, 그 동안 지반이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또 비가 내리면 붕괴 사고나 농작물 피해가 커질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붕괴 사고와 농작물 피해 확산을 막는 대비를 강조했습니다.
 ㅇ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을 위해 쏟아부었던 소독약이나 생석회가 날아가는 문제에 대비해, 링링때와 마찬가지로 전국 일제소독도 미리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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