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 앞으로 로봇저널리즘 시장은 누가 선점할 것인가?

[뉴트리션=조석진 기자] 앞으로 로봇저널리즘 시장은 누가 선점할까. 일부 업체에선 언론사에게 무료로 콘텐츠를 공급하면서 그 조건으로 공급자의 누리집으로 이동할 수 있는 하이퍼링크 혹은 광고를 삽입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런 상황에서 잘 만든 로봇저널리즘을 비용을 받고 판매하는 것은…

로봇저널리즘 실험실의 미래

[교육전문지 뉴트리션=조석진 기자] 로봇저널리즘 실험실의 미래는 곧 로봇저널리즘 업계의 미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국내에서 대외적으로 공개된 가운데 로봇저널리즘 실험을 진행하는 곳은 로봇저널리즘 실험실 뿐이기 때문이다. 실험실은 누리집을 외부에 공개한 뒤 다양한 로봇저널리즘을 활용한 기사들을…

[공지] 국제부 로봇기자 탄생

로봇저널리즘 실험실이 따끈따끈한 소식 하나 전합니다. 지난 새벽 우리 실험실에서 제2호 로봇기자가 탄생했습니다. 2호 로봇기자 미션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에 올리는 메세지를 국문으로 번역해 기사로 게재하는 것입니다. 번역기를 사용하다보니 아직 문장이 매끄럽지 못한 면이 있지만,…

[신년사] “로봇저널리즘 발전 위해 노력”…3가지 목표 제시

[로봇저널리즘 실험실 = Robotera.kr] 로봇저널리즘 실험실(이하 실험실)은 1일 2019년 신년을 맞이해 3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3가지 목표는 △로봇저널리즘의 발전 △ 로봇저널리즘협회 설립 △로봇저널리즘 책 저술 등이다. 실험실 편집장은 “로봇저널리즘의 발전을 위해서 단편적인 기사를 반복 송출하는 로봇기자가…

[기자수첩]로봇저널리즘, 미래 있나?

[뉴트리션 = 조석진 기자] 아직까지 국내 언론계에서 본격적으로 로봇저널리즘을 활용한 기사를 발행한 사례는 극히 드물다. 여기에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아직까지 경영자들이 별다른 관심을 가지지 않는 문제도 존재한다. 더군다나 로봇저널리즘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기관도 드물다. 더…

공채 1기 로봇기자…환경공단 출입기자로

[로봇저널리즘 실험실= 편집장] ‘로봇저널리즘 실험실’은 28일 공채1기로 채용된 제1호 로봇기자가 향후 석달간 수습기자로 활동한다고 발표했다.  로봇기자는 미세먼지분야 활동을 희망해 ‘한국환경공단’ 출입기자로 등록했다.  제1호 로봇기자는 “대한민국 전체가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앞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대한민국 대기상태를…